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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한국사 인강 고민
지금 한국사 인강 보면서 공부하는데 인강 안보고 기출 및 이론 다회독 해도 상관 없나요? 인강 보는데 저랑 안맞는거 같아서요 자격증 공부할 때 마다 기출 먼저 보고나서 이론 정리하고 다시 기출 보는 방식으로 공부 했었는데 한국사도 똑같이 해도 되나요? 찾아보면 흐름 먼저 잡으라는 말이 많긴 했습니다만 ㅠㅠ
2026.05.04
답변 5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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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을 풀어보시는 것도 중요한데 이론이 일단 더 중요하거든요. 이론을 공부하시고 나서 기출을 풀어보는 게 저는 정답인 것 같습니다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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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해주시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죠 인강은 보시는건 선택이시고 기출이랑 이론 다회독하시면서 오답노트 정리하시는게 정석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강을 보시는 것이 기본기를 잡고 습득력을 높이는데에는 더 좋은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스타일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멘티분에게 더 맞는 방식을 취하시면 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한국사는 인강이 꼭 정답은 아닙니다. 본인에게 안 맞는다면 과감하게 방향을 바꾸셔도 괜찮습니다. 기출 먼저 보고 이론을 정리한 뒤 다시 기출로 돌아가는 방식도 충분히 가능하고 오히려 잘 맞는 분들이 많습니다. 다만 한국사는 단순 암기보다 시대 흐름과 사건의 앞뒤를 같이 잡아야 해서 처음 한 번은 전체 큰 줄기만이라도 빠르게 훑어보시면 좋습니다. 그 다음에는 말씀하신 방식처럼 기출 위주로 반복하면서 약한 부분만 이론으로 보완해보시구요. 실제로는 인강을 끝까지 붙잡고 가는 것보다 문제를 풀면서 자주 틀리는 파트를 기준으로 정리하는 쪽이 더 효율적일 때가 많습니다. 흐름이 안 잡히면 짧게 전체 강의만 한 번 듣고 바로 기출로 들어가도 되고 흐름이 어느 정도 보이면 인강은 과감히 줄여도 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본인 방식으로 계속 회독이 돌아가느냐입니다. 지금처럼 자격증 공부 방식이 이미 잡혀 있으시다면 한국사도 같은 틀로 가되 부족한 부분만 보강하는 쪽이 더 현실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한국사 시험은 기출 문항의 유형이 반복되는 특성이 강하므로 본인에게 맞는 독학 방식을 유지해도 충분히 합격합니다. 인강에 의존하기보다 기출 문제를 풀면서 자주 나오는 시대상과 사건의 인과관계를 스스로 정리하는 과정이 훨씬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흐름 파악이 고민된다면 요약집을 가볍게 훑어본 뒤 곧바로 문제 풀이와 오답 노트를 병행하며 살을 붙여나가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본인이 이미 성공했던 공부법이 있다면 그 효율성을 믿고 집중력을 높여 회독 수를 늘리는 것이 단기간에 점수를 올리는 지름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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